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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막나가는 현대차의 폭력탄압, 더 큰 투쟁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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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폭력적인 탄압 수위가 높아지고 있으며, 대법원 판결 이행 요구조차 폭력으로 짓밟고 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화 교섭 요청 농성에 대해 현대차가 용역깡패를 동원해 폭력을 행사하고, 경찰은 현대차의 불법과 폭력을 방관하며 노동자들을 연행했다. 울산에서는 관리자와 용역직원들이 비정규직 조합원들에게 폭력을 행사하여 부상자가 발생하고 납치와 감금도 자행되었다. 경찰은 현대차의 폭력을 제재하지 않고 오히려 후견인 노릇을 하며 노동자들을 연행하고, 노동부 장관은 점거농성이 불법이라며 노동자들을 겁박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543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민주노총
    생산일자 2010.12.01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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