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서울 도심에서 간접고용 철폐와 정규직화 전환을 촉구하며 촛불을 밝혔다. 울산공장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울산1공장을 점거하고 파업투쟁에 돌입한 가운데, 17명의 노동자가 상경하여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은 현대차 자본의 동성기업 폐업조치에 맞서 파업투쟁을 벌이고 있으며, 현대차지부·금속노조 등과 연대하여 정규직화를 쟁취할 때까지 투쟁할 것을 밝혔다. 민주노총은 현대차 정규직 동지들의 지혜롭고 용기 있는 결정을 응원하며,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투쟁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것을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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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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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홍미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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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11.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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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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