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판결로 정규직화의 명분이 뚜렷해진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이 9일차에 접어들고, 지회 조합원의 분신사태로 전국적 현안으로 떠오르자 민주노총은 전국, 특히 수도권지역 여론사업이 절실하다고 판단했다. 서울지역에서 1인 시위, 금요집회 등을 진행하며 각 현장에서도 조합원 대상 현장선전전을 진행할 계획이다. 11월 24일부터 타결시점까지 매일 12~13시에 광화문 일대, 정부청사 앞 일대 등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고, 금요일에는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약식집회를 개최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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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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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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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11.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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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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