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파업투쟁 연대집회 도중 현대자동차 4공장 사내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 황인하 조합원이 분신했다. 황인하 조합원은 얼굴과 손에 3도 화상을 입고 의식은 있는 상태로 부산 베스티안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현대자동차는 평화적인 해결을 원한다고 이야기해왔으나 공장 안에서는 비정규직 조합원과 정규직 대의원에 대한 무차별 폭행을 자행하고 있다. 이에 비정규직 지회는 현대자동차의 폭력과 불법에 대해 분명한 책임을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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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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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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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11.2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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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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