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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성희롱 진짜주범 현대차 정몽구가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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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동자들이 성희롱 피해자를 해고한 현대자본을 규탄했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내수 출고장에서 14년간 일하던 비정규직 여성노동자가 성희롱 사실을 국가인권위에 진정했다는 이유로 해고당한 사건이다. 피해자는 9월 초 국가인권위에 진정하며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를 위한 현대차 사내 협력업체에 대한 성희롱 예방교육과 실태조사를 요구했으나, 하청업체인 금양물류는 곧바로 인사위를 열어 피해자에게 징계해고를 통보했다. 금속노조는 현대차가 성희롱 사건과 해고 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534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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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홍미리 기자
    생산일자 2010.11.04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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