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견 정규직화와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울산대책위원회가 출범했다. 대책위는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정규직화를 위한 노력을 지원하고, 불법파견 문제 해결을 위해 노동부와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한다. 또한 파견법 개악 저지와 비정규직 차별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현대자동차와 정몽구 회장에게 파견노동자 불법사용에 대한 사죄와 사내하청노동자들의 즉각적인 정규직화를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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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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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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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10.09.0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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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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