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MB공투본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4대강 예산과 노동관계법 처리에 반대하며 국회 앞에서 72시간 비상국민행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4대강 예산 폐기, 서민예산 증액, 노동관계법 개악 중단, 대학생 등록금 상한제 도입 등을 촉구했다. 이들은 정부와 여당이 4대강 사업을 강행하고 노동자들의 자주적 활동을 봉쇄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민주노동당과 창조한국당도 이에 동참하며 4대강 예산 강행과 노동조합 탄압을 비판했다. 참여연대는 예산이 제대로 쓰이도록 하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라며 민주당의 적극적인 저지를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29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
| 생산일자 | 2009.12.29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