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언론악법, 용산참사, 4대강 사업 등 이명박 정부의 반민주적 행태에 맞서 시민사회진영과 연대하여 12월 공동행동을 선포했다. 11월 21일 서울역에서 열린 선포대회에는 민주노총, 언론노조, 용산범대위 등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2월에 예정된 대국회투쟁과 전국민중대회 등 집중적인 투쟁을 결의했다. 민주노총은 이러한 연대를 통해 대중적 결집을 강화하고, 집중적인 투쟁을 전개할 계획임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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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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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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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9.11.1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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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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