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한나라당의 단독 국회 개원에 맞서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여의도 국회 앞에서 상경투쟁을 전개한다. 이는 비정규직법과 미디어법 등 'MB악법' 상정에 대한 대응이며, 7월 초 총력투쟁을 위한 조직적 긴장을 높이기 위함이다. 또한 7월 1일부터 국회 본회의 종결시점까지를 '경제위기 노동자 고통전담 분쇄, 이명박 정권 심판 민주노총 총력투쟁 주간'으로 정하고, 7월 1일 '민주노총 총력투쟁 주간 선포 기자회견'을 통해 내용을 밝힐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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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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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대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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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9.06.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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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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