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이 사측의 대규모 정리해고안에 반발하며 옥쇄파업에 돌입했다. 사측은 '파업 동조하지 말라'는 강압에도 전국 조합원들이 평택공장으로 속속 집결하고 있으며, 파업 참가자는 첫날 800명에서 5일째 2,000명으로 불어났다. 쌍용차지부는 법정관리 사태의 책임이 있는 상하이차와의 단절과 실질적인 경영정상화를 촉구하고 있다. 사측은 정리해고와 분사에 대해 협상 여지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노동조합은 총파업을 결행하게 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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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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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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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9.05.2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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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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