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비정규노동자들이 475일 장기투쟁 끝에 직접고용을 쟁취한 것에 대한 민주노총의 성명이다. 코스콤 노사는 비정규노동자 76명 중 65명에 대해 직접고용하고 쌍방 소송을 취하하기로 합의했다. 코스콤 비정규노동자의 승리는 비정규투쟁에서 간접고용노동자들이 투쟁을 통해 직접고용을 쟁취한 첫 번째 사례로 큰 진전을 이룬 것이다. 원청에 대한 사용자성을 분명히 한 것으로 사회적 의미가 각별하며 노동권의 사각지대에 방치된 간접고용노동자의 보호를 위해 비정규법 전면 개정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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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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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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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12.3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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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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