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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MB악법비상국민행동, 48시간비상행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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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악법 저지를 위한 비상국민행동이 한나라당의 악법 날치기 저지를 위해 48시간 거리행동에 돌입했다. 100여개 단체가 참여한 'MB악법 비상행동' 참가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한나라당의 직권상정 요구를 국민에 대한 협박으로 규정하고, 의회 쿠데타를 통해 독재국가의 합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막기 위해 48시간 비상행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진보연대 정광훈 상임대표는 이번 행동을 MB악법에 대한 국민의 선전포고로 규정하며, 언론방송장악, 한미FTA 비준, 반민주-반민생 악법을 저지하기 위한 민중들의 반란을 촉구했다. 언론법 개악에 대해 미디어행동 김영호 공동대표는 이명박 정부가 MBC, KBS를 조중동에게 넘겨주려 한다고 비판하며, 언론법 개악이 재벌언론만 살리는 거짓말이라고 규탄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511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민주노총
    생산일자 2008.12.29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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