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이명박 정부의 시장만능주의 경제정책에 제동을 걸고, 경제위기 속에서도 시장화 정책을 강행하는 정부를 규탄했다. 진영옥 수석부위원장은 신자유주의 정책을 다시 살리려는 정부를 비판하며 총력투쟁을 예고했다. 민주노총은 부자 중심 경제정책과 신자유주의 정책을 비판하며, 강만수 장관의 사퇴와 실질적인 경제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또한, 자본에게 책임을 묻고 사회공익기금 마련을 요구하며,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TV 공개토론과 대통령 면담을 제안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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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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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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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11.0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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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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