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민주노총이 발표한 기자회견문으로, 이명박 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이 경제 파탄과 민생 악화를 초래했다고 비판한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재벌 중심의 경제 정책을 추진하면서 경제와 민생을 파탄 지경으로 몰아넣었다고 주장하며, 강만수 장관을 비롯한 내각의 총사퇴를 요구한다. 또한, 망국적인 신자유주의 시장화 정책을 폐기하고 민생을 살리기 위한 실질적인 경제 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한다. 투기 금융 자본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산업은행 민영화 중단 및 국민의 노후 보장인 연기금을 증권 시장 떠받치기 용으로 희생시키지 말 것을 요구하며, 1% 재벌들에게 민생 살리기를 위한 사회 공익 기금을 내놓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05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
| 생산일자 | 2008.11.03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