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의 공안 탄압에 대응하기 위해 94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민주수호, 촛불탄압 저지를 위한 비상국민행동'을 발족했다. 비상국민행동은 정부가 촛불을 든 시민들을 경찰 폭력으로 짓밟고 사회를 국가보안법과 공권력의 공포 아래 지배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또한, 집시법 개악, 통신비밀보호법 및 정보통신망법 개악, 국가정보원 등 공안기구 확장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비상국민행동은 공안탄압 사례 감시, 국회 입법 상황 모니터링 등 공안탄압 현안에 대응할 계획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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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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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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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10.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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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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