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3주년인 2008년 8월 15일, 100차 촛불문화제가 열렸으나 이명박 정부는 물대포와 곤봉 등으로 집회를 폭력적으로 진압했다. 시민들은 경찰의 강압적인 진압에도 불구하고 서울 을지로 한국은행 앞에서 촛불문화제를 진행했다. 경찰은 파란색 색소를 탄 물대포를 사용하고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연행했으며, 외국인 관광객들도 경찰의 폭력에 놀라 비명을 지르는 상황이 발생했다.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는 15일 촛불문화제 참가 시민 중 165명이 강제 연행되었으며, 연행자 중에는 중고생 8명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주관으로 시국미사가 열릴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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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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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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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8.1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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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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