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이명박 정권의 공안 탄압에 맞서 사수 투쟁을 벌인지 열흘이 넘었다. 광주전남지역 성원들이 총연맹 지도부와 민주노총을 지키기 위해 서울 영등포 민주노총을 방문했다. 이들은 이명박 정권과 민주노총 간의 싸움이 국민 촛불과 함께하는 싸움인 만큼 전면 대응하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모든 가맹 및 산하 조직에 총연맹 사수 투쟁에 나설 것을 독려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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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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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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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8.0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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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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