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2008년 7월 17일 노동과세계에서 작성한 속보이다. 조계종단은 종로경찰서의 조계사 강제집행 시도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종로서장은 조계종에 수배자들의 자진 출두를 요구했으나, 조계종은 이를 거부하며 정부의 선처를 우선적으로 요구했다. 한편, 국민주권실현 촛불집회는 경찰의 차벽 설치로 인해 긴장이 고조되었으며, 시민들은 청계광장으로 이동하여 집회를 이어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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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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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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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7.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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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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