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1박 2일 총파업 총력 상경투쟁의 일환으로 서울 여의도 KBS와 MBC, 광화문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국민언론 사수 투쟁을 진행했다.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은 이명박 정권의 언론 장악 시도에 맞서 결사투쟁을 다짐했다. 네티즌과 시민들은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에 대한 응원을 보냈으며, 민주노총에 대한 지지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들은 민주노총이 국민과 함께하며 정부가 국민을 두려워하는 나라를 만들 수 있다고 격려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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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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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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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7.0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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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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