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7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집중 총력투쟁에 돌입한다. 수도권은 서울에 집중하고, 지방은 각 지역별로 동시다발 투쟁을 벌인다. 광우병 위험 쇠고기 전면 재협상 쟁취를 통한 국민 건강권 사수를 위해 총파업을 비롯한 총력 투쟁을 결의했다. 7월 2일 총파업과 총파업 승리 전국 동시다발 결의대회에 이어 수도권과 각 지역에서 집중 총력 투쟁을 전개한다. 서울 여의도 국회와 광화문 방통위 앞에서 이명박 정부의 언론 장악 시도를 저지하고 공영 방송을 지키기 위한 집회를 진행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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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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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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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7.0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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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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