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광우병위험쇠고기 전면 재협상 쟁취를 통한 국민건강권 사수를 위해 총파업을 비롯한 총력투쟁을 결의했다. 7월 2일 총파업과 총파업승리 전국 동시다발 결의대회에 이어, 수도권과 각 지역에서 집중 총력투쟁을 전개한다. 수도권의 5만여 조합원은 서울에 모여 1박2일 동안 집중 총력투쟁에 돌입하고 지방은 각 지역별로 동시다발 총력 투쟁을 전개한다. 4일 오후 서울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언론장악 시도를 저지하고 공영방송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여의도 일대에서 전개하며, 민주노총은 집중 총력투쟁이 실시되는 양일간 전국적으로 10만 여 조합원들이 촛불문화제에 집중적으로 참가할 계획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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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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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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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7.0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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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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