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이명박 정부의 언론 장악 시도에 대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투쟁 결의문이다. 경찰의 강경 진압에도 촛불이 꺼지지 않자, 정부는 책임을 방송에 전가하고 언론을 통제하려 한다고 주장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최측근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임명하고, 대선 특보들을 방송사 사장으로 임명하여 방송 장악을 노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또한, 공영방송 KBS 사장 자리에 측근을 앉히기 위해 감사원, 국세청, 검찰을 동원하고, MBC PD수첩에 대한 검찰 수사와 방통심의위원회의 제재 시도 역시 언론 탄압이라고 규정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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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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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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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7.0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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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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