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이명박 정부의 대국민 전쟁 선포에 맞서 국민 생명권 사수를 위한 총파업 총력투쟁에 돌입했다. 7월 2일 총파업을 시작으로 7월 한 달을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의 달로 선포했다. 총파업은 굴욕적인 대미 조공외교와 폭력 탄압으로 국민주권을 말살하는 이명박 정권에 대한 전면적 심판투쟁으로 전개된다. 노동계급의 모든 투쟁을 국민 촛불에 복무시켜 광우병 쇠고기 고시 철회와 전면 재협상을 쟁취하고 국민 생명권을 사수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 또한, 국민 불매운동을 전개하고, 조중동 고립화 음모와 공안탄압을 분쇄하며, '80만 조합원 조중동 끝장내기' 투쟁을 통해 수구보수언론을 몰아낼 것을 결의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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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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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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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7.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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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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