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총파업 총력투쟁으로 국민건강권을 지키겠다며 이명박 정권에게 강력히 경고하는 집회가 서울시청 앞에서 개최되었다.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천주교 사제단의 촛불동참에 감사를 표하고, 어청수 경찰청장의 공권력 동원을 비판했다. 금속노조 정갑득 위원장은 이영희 노동부장관의 금속노조 파업 불법 매도 주장을 비판하며 노동자 손으로 경제를 회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건설목공노련과 국제금속노련 대표자들은 민주노총 총파업에 대한 지지연설을 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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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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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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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7.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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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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