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일 전면 총파업에 돌입하며 이명박 정권 심판 투쟁을 본격화했다. 7월을 노동자 총력 투쟁의 달로 선포하고, 미국산 광우병 위험 쇠고기 운송 저지 투쟁을 전개했다.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은 촛불 노동자의 힘으로 독재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총파업을 통해 이명박 정권의 독선과 오만에 저항하고 국민 건강권과 노동 가치를 지키기 위해 투쟁할 것을 결의했다. 또한, 공공부문 사유화 저지 및 물가 폭등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7월 한 달간 총력 투쟁을 전개할 것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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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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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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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7.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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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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