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은 광우병 촛불집회에 대한 지지와 함께 총파업을 선언하며, 국민의 명령에 따라 승리투쟁을 다짐했다. 그는 국민을 무시하는 이명박 정부와 왜곡선동을 일삼는 조중동을 비판하며, 민주노총에 대한 탄압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촛불소녀의 음성이 조합원들의 마음을 숙연하게 했으며, 민주노총 게시판에는 총파업을 지지하는 글들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80만 조합원이 단결할 것을 다짐하며, 촛불승리를 실현하는 밀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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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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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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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6.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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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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