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6일 서울광장 앞에서 '국민건강권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 총파업 출정식'을 개최하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관보 게재 당일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은 더 이상 촛불과 국민건강권을 외면할 수 없어 총파업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을 종업원처럼 생각하며 노동자들을 기만한다고 비판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은 이명박 정부의 고시 강행을 규탄하며 국민 저항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총파업을 통해 광우병 쇠고기 수입 문제뿐 아니라 한반도 대운하, 공공부문 사유화 정책에 맞서 싸울 것을 결의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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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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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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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6.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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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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