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미국산 쇠고기 관보 게재와 동시에 총파업에 돌입했다. 16개 산별연맹과 전국 16개 지역본부는 촛불집회에 집중하며 총파업 조직화에 박차를 가했다. 냉동창고 17곳에서 미국산 쇠고기 운송 저지 투쟁을 전개하고, 잔업 거부와 총회 등을 통해 국민 건강권 쟁취 투쟁에 나섰다. 민주노총은 이명박 정부가 국민 뜻을 외면하고 독선을 고집할 경우 총파업을 비롯한 총력투쟁 수위를 높여갈 방침이다. 철도, 보건의료, 운수 등 다양한 부문에서 총파업과 결의대회를 통해 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65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
| 생산일자 | 2008.06.26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