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2008년 6월 24일, 오만한 정부가 기만적인 추가협상문을 들고 탄압의 본성을 드러내고 있다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이는 정부가 국민의 건강권과 검역주권을 지키기 위한 재협상 요구를 도외시한 채 촛불만 끄려고 한다는 비판이다. 추가협상 결과는 촛불끄기용 미봉책에 불과하며, 한나라당은 등원론을 앞세워 광장의 민주주의를 위축시키려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검찰과 경찰이 광고주 압박운동 관련 게시물 삭제를 권고하고 네티즌을 조사하는 등 월권행위를 서슴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정부가 국민의 뜻을 무시하고 억압하려 한다면 국민과 정부의 대결 외에 다른 길은 없을 것이며, 이명박 정부는 더욱 격렬해진 저항과 파국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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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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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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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6.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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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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