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쇠고기반대범국민대책회의는 20일부터 48시간 비상국민행동을 선포했다. 서울광장에는 48시간 비상국민행동에 참가하려는 네티즌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시민 자유발언과 이명박 퇴진을 상징하는 각종 무대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인천 부평구 공부방 늘봄마을 어린이들은 무대에 올라 “이제 방학이다 이명박은 각오하라”는 뜻을 담은 단체공연을 선보였다. 한 시민은 촛불집회와 뺑뺑이식 촛불행진만 할 것이 아니라 이제 한발작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뉴라이트 회원 수백여 명이 서울 여의도 MBC, KBS에서 난동을 부리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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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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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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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6.2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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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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