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이명박 정부의 광우병 쇠고기 수입에 대한 촛불항쟁에 겸허히 복무하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민주노총은 새로운 민주주의를 향한 촛불의 장강이 승리의 바다로 나아가는데 복무하기 위해 총파업찬반투표를 진행하고 7월 2일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총파업은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고 민생의 위기를 몰고 올 공공부문 사유화와 시장화를 저지하는 동시에 폭등하는 기름값과 물가를 안정시켜 민생안정을 도모하고 환경재앙을 불러올 대운하정책을 폐기하라는 요구를 관철하기 위해 진행하는 것이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여론을 호도하지 말고 노동자민중의 생존권투쟁인 총파업을 탄압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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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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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대변인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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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6.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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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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