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총파업 1차 찬반투표를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하고, 16일 오전부터 결과를 집계했다. 일부 단위노조의 사정으로 투표가 어려운 경우 2차 투표를 별도로 진행하기로 했다. 1차 투표에는 전체 조합원 63만 283명 중 51만 1737명이 투표 대상이었으며, 27만 1322명이 참여했다. 이 중 16만 9138명이 총파업에 찬성했고, 6만 1549명이 반대했다. 민주노총은 광우병쇠고기 협상 재협상, 공공부문 사유화 저지, 물가 폭등 해결책 제시, 대운하 반대를 총파업의 요구로 내걸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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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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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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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6.1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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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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