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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어청수 경찰청장, 국민과 전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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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는 2008년 6월 3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발표한 성명서이다. 성명서는 경찰이 국민의 평화적 시위를 가로막고 도를 넘어선 폭력을 휘두르는 것에 대한 비판을 담고 있다. 5월 31일과 6월 1일 새벽, 정부의 장관고시 강행에 반발하는 시민들을 향해 경찰이 폭력적인 진압을 자행하여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건을 언급하며, 경찰의 행위를 민주국가에서 볼 수 없는 광경이라고 비판한다. 또한, 어청수 경찰청장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그의 사퇴를 촉구하고, 정부와 경찰에게 국민의 울분을 잠재울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 것을 경고한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430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생산일자 2008.06.03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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