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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관보게시 연기가 대국민 속임수 시간벌기라면 용서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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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고시 발표를 강행하여 성난 민심에 기름을 부은 후 관보 게시를 유보한 것에 대한 논평이다. 정부의 관보 게시 연기가 국민의 요구를 수용한 것이 아니며, 이전에도 정부가 고시를 연기하고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는 등 얄팍한 술수를 부린 점을 지적했다. 정부가 관보 게시 연기를 이용한 어리석은 꼼수를 반복한다면 고시 철회와 재협상으로도 돌이킬 수 없는 파국으로 치달을 수 있음을 경고했다. 민주노총은 쇠고기 운송저지 투쟁을 유보했지만, 투쟁 태세를 갖추기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423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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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대변인실
    생산일자 2008.06.02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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