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31일, 서울 대학로와 시청광장 일대에서 반이명박 총력집회가 열렸다. 경복궁 앞에서 시민들이 '이명박 퇴진'을 외치며 경찰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25세 여대생이 경찰 방패에 찍히고 밟혀 피투성이가 되었다. 시민들은 경찰의 강경 진압에 항의하며 격렬하게 반발했다. 경찰은 물대포를 쏘며 강제 해산을 시도했고, 이 과정에서 부상자와 연행자가 속출했다. 분노한 시민들은 청와대 포위를 시도하며 밤샘 농성을 벌였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20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
| 생산일자 | 2008.05.31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