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가 미국산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 고시를 강행하자, 네티즌, 범국민대책위, 야3당, 대학생, 민주노총 등이 반발하며 대국민 전쟁 선전포고라고 규정했다. 네티즌들은 주부들을 중심으로 유모차 항의시위를 벌였고, 대학들은 동맹휴학을 논의했다. 민주노총은 강동냉동창고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정부투쟁을 선포하고 긴급 투쟁본부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서울 시청 주변에는 경찰 병력이 배치되었고, 일부 네티즌들은 프락치론으로 인해 불신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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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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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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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5.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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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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