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이명박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에 관한 농식품부 장관고시를 강행한 것에 대해, 국민의 건강권 보장을 요구하는 전 국민의 요구를 묵살하고 미국 축산업자들의 이익을 선택한 것이라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이명박 정부가 국민의 주권을 대표하는 정부이기를 거부하고 미국 축산업자의 대변자로 나선 것으로 간주하며, 국민들과 함께 전면적인 대정부투쟁에 돌입할 것을 선언했다. 또한 장관 고시 철회와 재협상 촉구를 위해 미국산 쇠고기 운송거부 및 저지투쟁을 기점으로 국민촛불시위에 적극적으로 결합하고, 민주노총 차원의 적극적인 정치적 입장 개진과 대중행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고시를 철회하고 미국과 재협상할 것을 촉구하며, 국민을 무시하는 일방주의의 파멸은 시간문제라고 경고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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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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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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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5.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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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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