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지도부가 2008년 5월 25일 한미 쇠고기 재협상과 장관고시 철회를 요구하며 청계천 소라광장 앞에서 철야 노숙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노총은 이명박 정부가 재협상 기회를 버리고 고시를 강행할 경우 대정부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미국산 쇠고기 운송이 재개될 경우 운송 저지 투쟁으로 전환하고, 불매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화문에서 진행된 네티즌과 시민들의 밤샘 농성 현장이 공권력에 의해 유린된 것에 대해서도 강하게 규탄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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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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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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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5.2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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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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