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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공공조합원 정권타도 외치며 분신…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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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공공서비스노조 평등지부 조합원 이병렬이 미국산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 반대와 정권 타도를 외치며 분신을 시도했다. 이씨는 평소 인터넷 카페에서 활동하며 정부 정책을 비판해왔으며, 분신 당시 경찰이 현장 증거를 인멸하고 언론에 정신병자로 묘사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씨는 분신 전 '광주항쟁 28년, 미친소 MB타도 투쟁 1년' 등의 문구를 남겼으며, 경찰의 증거인멸 시도와 언론 플레이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씨는 현재 서울 한강성심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408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노동과세계
    생산일자 2008.05.25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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