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미국산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 장관 고시 강행에 맞서 비상체계로 전환했다. 23일 산별대표자회의와 상임집행위원회를 통해 운송저지 계획을 확정하고, 고시 철회 및 재협상을 요구하며 반정부 투쟁을 선포했다. 고시 발표 전후 투쟁 지침을 확정하고, 발표 시 인천·경기 12곳, 부산 1곳 등 총 13곳에서 운수노조 운송거부투쟁과 민주노총 차원의 운송저지투쟁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관련 책임자 파면과 대통령의 사과, 광우병 예방 특별법 제정 등을 요구하며, 전국 동시다발 촛불집회와 철야농성 등을 통해 정부에 대한 국민 저항을 강화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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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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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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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5.2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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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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