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 대한 민주노총의 비판 성명이다. 대통령이 국민의 뜻을 수렴하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쇠고기 재협상 요구를 외면하고,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강변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한미FTA 비준 촉구 역시 서민경제를 희생시키는 것이라며, 대통령의 담화가 국민에 대한 모욕이라고 규정한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국민의 생명과 주권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천명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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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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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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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5.2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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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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