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명은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개방 사태에 대한 민주노총의 입장이다.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의 야당 지도자에게 전화를 걸어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에 대해 추궁하고 협박성 발언을 한 것은 외교적 폭거이며, 주권국가의 국민여론 형성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하려는 국제정치적 도발이라고 비판했다. 한미쇠고기수입위생조건 협상은 우리나라의 검역주권과 국민의 건강권을 침해하는 불평등 협정이며, 전면 재협상을 통해 독소조항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버시바우 주미 대사는 외교적 폭거에 대해 사과하고,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개방 압력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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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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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대변인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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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5.2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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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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