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민중항쟁 28주기를 맞아 전국노동자대회가 광주에서 개최되었다. 민주노총은 이명박 정부의 반노동 정책을 규탄하고 6월 말 7월 초 총력투쟁을 선포했다. 광주전남지역 노동운동에 대한 공안탄압이 심화되는 가운데,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는 5.18 광주민중항쟁 28주기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전국노동자대회에서는 풍물패 공연과 주먹밥 나눔 등의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이명박 대통령의 광주 방문 소식에 경찰이 노동자들의 5.18 묘역 참배를 봉쇄하려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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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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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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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5.1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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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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