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운수산업노조 화물연대본부는 부산역에서 전국 화물운송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경유가 인하, 운송료 인상, 표준요율제 시행 등을 요구하며 총력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김달식 본부장은 노무현 정부 때 합의된 표준요율제 실시와 노동기본권 내용들이 이명박 정부 하에서 뒤집히고 있다고 비판하며 정부의 책임을 촉구했다.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은 정유사들의 흑자와 달리 화물운송 노동자들이 생존권의 벼랑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민주노총도 공공부문 사유화와 교육 학원화 등에 맞서 총력 투쟁할 것을 밝혔다. 임성규 공공운수연맹 위원장은 화물연대의 쇠고기 운송 거부와 경유가 인하 요구가 국민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투쟁임을 강조하며 연대 의사를 표명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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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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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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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5.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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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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