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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오로지 미국만을 위한 쇠고기 전면개방은 무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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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명은 이명박 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결정에 대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입장을 담고 있다. 민주노총은 정부가 국민 건강권과 축산농가 생존권을 무시하고 미국과의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상에서 굴욕적인 합의를 했다고 비판한다. 특히, 광우병 위험이 있는 뼈있는 쇠고기까지 수입을 허용하는 것은 국민의 생명권을 담보로 미국 축산업자의 이익을 챙기는 행위라고 규정한다. 민주노총은 정부의 이러한 결정이 미국 의회의 한미FTA 비준을 위한 것이라고 보고,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쇠고기 협상과 한미FTA 비준을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한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374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생산일자 2008.04.18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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