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한미FTA 국회 상정에 맞서 투쟁을 시작하며, 허영구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한미FTA 저지 투쟁이 생존권 투쟁임을 강조했다. 정광훈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는 언론의 FTA 옹호 보도를 비판하며 FTA 통과 시 노동자와 농민의 생존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민웅 전농 부의장은 농촌진흥청 폐지 시도에 대한 농민들의 투쟁을 소개하며 노동자, 농민의 연대 투쟁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결의대회를 통해 한미FTA 저지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국회비준 저지를 위한 농성 투쟁을 벌일 계획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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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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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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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8.02.1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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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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