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비정규지부 조합원들이 파업 투쟁 승리와 직접고용 정규직화를 쟁취하기 위해 100인 동조단식을 20일간 진행했다. 동조단식에는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미래에셋생명지부 등 여러 단체와 코스콤 비정규지부 조합원들이 참여했다. 코스콤 비정규지부 조합원들은 증권선물거래소 앞에서 망루에 올라가 항의단식 투쟁을 전개하기도 했다. 코스콤 비정규지부는 남부지검과 서초대검찰청 앞에서 신속한 수사 진행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노동부는 코스콤 비정규지부에 대해 불법파견 판정을 내렸고, 이들은 정규직화를 요구하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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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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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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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7.11.2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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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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