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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민주성지 짓밟는 광주시청 비정규 무한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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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집단 해고에 맞서 191일째 복직 투쟁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광주시청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인간 이하로 취급하며 여성과 노인을 차별한다고 주장한다. 2004년부터 새 청사 이전 과정에서 먼지 속에서 일하며 부당한 대우를 받았으며, 자가용 세차 강요와 해고 협박 등의 부당 노동 행위가 있었다고 폭로했다. 박광태 시장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약속했지만 지켜지지 않았고, 오히려 고소고발과 출입 금지 가처분 신청 등으로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있다. 노동자들은 민주 성지 광주에서 비정규직 차별이 사라질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3369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특별취재팀/노동과세계
    생산일자 2007.09.18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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