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장기투쟁사업장의 문제가 정부와 자본의 무관심으로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비정규 장투 노동자들이 목숨을 건 투쟁을 하지만 정부는 외면하고 있으며, 노동자들의 생존권은 파괴되고 죽음에 이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불법파견 판정에도 시정하지 않고 손해배상청구, 고소고발 등으로 비정규 노동자를 내쫓는 악덕 사업주를 비호한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비정규 장기투쟁사업장 승리를 위해 2박3일 노숙순회투쟁으로 대정부 압박투쟁을 전개할 것을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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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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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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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6.07.0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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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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