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2005년 8월 13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서 발표한 성명서이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노조 안기호 위원장의 구속만료일을 앞두고 법원이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에 대한 부당함을 지적하며 즉각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검찰의 이중 구속은 무죄추정주의에 위배되며, 노무현 정부의 노동자 적대정책과 비정규노동자에 대한 탄압의 일환이라고 비판한다. 법원이 약자의 인권보호를 외면할 경우 국민과 사회적 약자의 이름으로 심판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33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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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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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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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05.08.1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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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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